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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주거급여: 신청 대상과 월세 지원액이 다른 이유

호기심제왕 2026.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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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가 부담된다면 주거급여의 소득 기준을 확인해 볼 만합니다. 다만 대상자로 선정되는 기준과 월세를 얼마나 지원받는지는 서로 다릅니다.

우리 가구도 신청할 수 있을까요?

2026년 주거급여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48%입니다. 월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1인 가구는 1,230,834원, 2인 가구는 2,015,660원, 4인 가구는 3,117,474원 이하가 기준입니다. 월급만으로 판단하는 기준이 아니므로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야 합니다.

서울 1인 가구는 얼마까지 지원되나요?

2026년 1인 가구의 기준임대료는 서울 369,000원, 경기·인천 300,000원, 광역시·세종시·수도권 외 특례시 247,000원, 그 외 지역 212,000원입니다.

이는 모든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정액이 아닙니다. 임차가구는 지역과 가구원 수에 따른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 임차료를 반영하고, 소득인정액에 따라 자기부담분이 차감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 거주 = 월 369,000원 확정’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신청 방법과 준비 서류

주소지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신청서, 소득·재산신고서, 금융정보 제공동의서, 임대차계약서, 통장사본 등이 안내되는 기본 서류이며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에는 소득·재산 조사와 LH의 주택조사 등을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됩니다. 계약 내용과 실제 거주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확인 기준: 2026년 9월 13일. 이 글은 임차가구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공식 출처: LH 주거급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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